얼마 전 까지 나는 증명하는 것에 중점을 두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. 블로그를 쉰시간이 더 많고, 제대로 운영한것은 1년이 되지않았기 때문에 그저 '달린다' 는 느낌으로 블로그를 운영했죠.
'봄'이라는 이름이 나름 브랜딩되어 다양한 별명이 생길만큼 나 자신이 만들어졌음에도 블로그로 다양한 실험이나 하고, 머물러 있었죠. 일 방문 5,400명 블로그에 흥미를 느끼다 별 생각없이 시작한 블로그에서 즐거움을 찾았습니다.
부모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적어보자고 시작했던 것이 정보공유를 하게되었고, 공유로 인한 즐거움이 생겼습니다. 그렇게 갑자기 일방문 5,400명을 달성했습니다.
누군가는 그토록 바라던 일방문..........